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날-목

1. [명사] 베어 낸 지 얼마 안 되어서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아니한 나무.
2. 태권도에서, 상대편의 목을 향해 손날로 치는 기술. 치기를 할 때 반대편 손은 주먹을 쥔 채로 허리로 가져간다. 젖힌 손날은 어깨선 높이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