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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목

1. [명사] 베어 낸 지 얼마 안 되어서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아니한 나무.
2. 태권도에서, 상대편의 목을 향해 손날로 치는 기술. 치기를 할 때 반대편 손은 주먹을 쥔 채로 허리로 가져간다. 젖힌 손날은 어깨선 높이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