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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꼼수 절세' 의혹 제기…본인 창당 당에 1.9억 기부로 3600만원 세액공제 받아

2026.09.0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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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INSIGHTS
  • 1용혜인 의원이 자신이 만든 당1.9억 원을 기부하고 3600만 원의 세액공제를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
  • 2국민의힘은 용혜인 사퇴 거부 배후에 김현지가 있다며 '좌파 카르텔' 의혹을 제기했다. 🏛️
  • 3야권 내부에서도 기부금 세액공제를 악용한 '꼼수 절세'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 4이번 의혹은 성평등장관 후보자의 도덕성 검증에 타격을 줄 전망이다. 🔍

성평등장관 후보자 용혜인 의원이 자신이 만든 당에 기부금을 내고 세금을 줄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의혹 제기 배경

성평등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앞서 '언더조직 성차별 방관'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꼼수 절세' 의혹이 제기됐다. 동아일보는 7시간 전 단독 보도를 통해 용 의원이 자신이 설립에 관여한 당에 1억 9천만 원을 기부하고 3천 6백만 원의 세액공제를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 의혹의 핵심

동아일보는 용 의원이 본인이 만든 당에 기부금을 내면서 세금을 줄인 것은 '꼼수 절세'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기부금 세액공제 제도를 활용한 것이지만, 자신이 만든 당에 기부한 것은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용 의원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정치적 파장

국민의힘은 경향신문 보도를 통해 용 의원의 사퇴 거부 배후에 김현지 전 의원이 있다며 '좌파 카르텔 빌드업'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용 의원이 사퇴를 거부하는 것은 좌파 진영의 조직적 움직임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국민의힘의 의혹 제기가 정치적 공세라고 반박할 것으로 보인다.

🔮 향후 전망

이번 의혹은 용 의원의 인사청문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성평등장관 후보자로서의 도덕성과 청렴성이 핵심 검증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야권 내부에서도 용 의원에 대한 사퇴 압박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용 의원이 이 의혹을 어떻게 해명하느냐에 따라 향후 정치적 입지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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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당에 기부하고 세액공제를 받는 것은 꼼수 절세인가, 합법적인 기부인가?"

자기가 만든 당에 돈 내고 세금 아낀 거면, 그건 좀 아닌 거 같은데… 인사청문회에서 제대로 검증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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