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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네안데르탈-인

1. [명사] 1856년 독일 네안데르탈의 석회암 동굴에서 머리뼈가 발견된 화석 인류. 제4빙하기에 살아 있었던 것으로 보며, 지금의 인류와 유인원의 중간 형질로 유럽 각지와 소아시아에서도 발견되었다.
2. 영국의 고고학자 <FL>미슨</FL>(Mithen, S. J.)이 지은 책. 우리나라에는 2008년에 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