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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제

1. [명사] 신라 때에, 골품 제도 가운데 왕족의 족제(族制). 성골(聖骨)과 진골(眞骨)로 나눈다.
2. [명사] 동물의 뼈, 이빨, 뿔 따위로 만든 제품.
3.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월승리에 있는 저수지 둑. 백제 11대 비류왕 27년(330)에 쌓은 것으로, 고려 17대 인종과 조선 3대 태종 때 수축(修築)하였으며, 지금은 둑의 일부와 비석이 논 가운데에 드문드문 남아 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4.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비석. 삼국 시대에 관개용 저수지로 쓰이던 벽골제의 둑을 조선 세종 15년(1433)에 보수한 기념으로 세운 비이다.
5.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월승리에 있는 저수지 둑. 백제 11대 비류왕 27년(330)에 쌓은 것으로, 고려 17대 인종과 조선 3대 태종 때 수축(修築)하였으며, 지금은 둑의 일부와 비석이 논 가운데에 드문드문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김제 벽골제’이다.
6. 13세기 초에 칭기즈 칸이 현재의 외몽골을 중심으로 하여 아시아와 유럽 양 대륙에 걸쳐 세운 제국. 몽골과 중국 본토를 직할령으로 하고 정복지를 네 개의 한국(汗國)으로 나누어 지배하였으며, 세조 때에 북경(北京)으로 도읍을 옮기고 국호를 원(元)으로 고쳐 전성기를 이루었으나, 14세기 말에 명나라에 쫓기어 패퇴하면서 제국도 분열하였다.
7. [명사]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월승리에 있는 저수지 둑. 백제 11대 비류왕 27년(330)에 쌓은 것으로, 고려 17대 인종과 조선 3대 태종 때 수축(修築)하였으며, 지금은 둑의 일부와 비석이 논 가운데에 드문드문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김제 벽골제’이다.
8.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던 수리 민속 유물 전시관. 우리나라 최초의 저수지인 벽골제를 기념하기 위하여 1998년에 개관하였으며, 2006년에 ‘벽골제 농경 문화 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9. 화장한 유골을 그대로 땅에 묻거나 산이나 강, 바다 따위에 뿌리는 장례 제도.
10. 축구에서, 어느 팀이 연장전에서 먼저 골을 넣더라도 잔여 시간 동안 계속 경기를 치러 막판까지 승부를 가리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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