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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무이다

1. [동사] 일이나 말 따위를 중간에서 끊어 버리다.
2. [동사] 부탁 따위를 잘라서 거절하다.
3. [동사] 살이 드러날 만큼 털이 빠지다. ⇒규범 표기는 ‘미다’이다.
4. [동사] ‘모이다’의 방언

합성어 (Gabungan Kata) 🔗 무에-나다 🔗 므이다 🔗 미다 🔗 밀다 🔗 미우다
합성어 (Gabungan Kata) 무에-나다, 므이다, 미다, 밀다, 미우다
품사 동사
예문 하던 말 중동을 무이다.
그 댁에서 안잠자는 노파 그 댁 일을 무이어서 주장하다시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