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책방

1. [명사]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2. [명사]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편찬과 인쇄를 맡아보던 관아. 세종 때에 두었다.
3. [명사] 고을 원의 비서 일을 맡아보던 사람. 관제(官制)에는 없는데 사사로이 임용하였다.
4. 일본의 작가 <FL>우치다 요코</FL>(内田洋子)가 지은 책. 2019년에 간행되었다.
5. 일본의 작가 <FL>우치누마 신타로</FL>(内沼晋太郎)가 펴낸 책. 2019년에 출간되었다.
6. 이미 사용하였거나 오래된 책을 사고파는 가게.
7. [명사] 책을 필사해서 돈을 받고 빌려주던 곳.
8. 정부 정책을 홍보하고, 정부의 영상 기록물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기관.
9. [명사] 헌책을 팔고 사는 가게.
10. 헌책방들이 모여 있는 거리.

합성어 (Gabungan Kata) 🔗 가게
합성어 (Gabungan Kata) 가게
품사 명사
발음 [책빵]
어원 冊房 (한자)
예문 집 뒤 야트막한 선달바위산은 새벽 산책을 하기에 안성맞춤이고, 역 앞엔 책방도 한 군데 있어 늦게나마 신간 서적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북 숍서관서림서사서점서포책-집책사책전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