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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달-집

1. [명사] 음력 정월 대보름날 저녁에 달맞이할 때에, 불을 질러 밝게 하려고 생소나무 가지 따위를 묶어 쌓아 올린 무더기.
2. [명사] ‘달무리’의 방언<DR /> 제주 지역에서는 ‘집’으로도 적는다.
3. [명사] ‘닭의어리’의 방언
4. [명사] ‘닭장’의 방언
5. [명사] 음력 정월 대보름날 달이 떠오를 때에 달집에 불을 지르며 노는 풍속. 달집이 훨훨 타야만 마을이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한다. 그해 액운이 든 사람의 저고리 동정이나 동정에 생년월일시를 쓴 종이를 붙여 함께 태우기도 한다.
6. [명사] 음력 정월 대보름날 달이 떠오를 때에 달집에 불을 지르며 노는 풍속. 달집이 훨훨 타야만 마을이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한다. 그해 액운이 든 사람의 저고리 동정이나 동정에 생년월일시를 쓴 종이를 붙여 함께 태우기도 한다.
7. [명사] 모깃과의 하나. 암컷의 길이는 5mm 정도이며, 누런 갈색이다. 머리 꼭대기에는 엷은 갈색 비늘털이 덮여 있고 그 옆에는 누런빛을 띤 백색 비늘털이 덮여 있다. 집 부근에 사는데 사람과 동물의 피를 빨아 먹는다.
8. 생솔가지나 나뭇더미를 쌓아 달이 뜰 때 태워서 액운을 없애고 노는 세시 풍속 행사.
9. 전라남도 순천시 월등면 송천리 송산 마을에 전승되는 세시 풍속. 정월 대보름에 대나무와 솔가지 등 나뭇가지로 달집을 만들고, 달이 떠오르면 달집을 태우는데 다 타고 남은 달집이 쓰러지는 방향으로 풍년을 점친다. 전라남도 무형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