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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쥐

1. [명사] ‘두더지’의 방언
2. [명사] ‘뒤주’의 방언
3. [명사] 땃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6~7cm이며, 등이 검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회색 또는 엷은 갈색이다.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가 뾰족하고 귀가 크며 밤에 나와 벌레, 지렁이 따위를 잡아먹는다. 동유럽, 시베리아,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4. [명사] ‘두더지’의 방언
5. [명사] 뒤쥣과의 하나. 쥐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7cm, 꼬리의 길이는 4.5~5.5cm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옆구리는 잿빛을 띤 갈색, 아랫면은 회색의 털이 있다. 주둥이가 뾰족하고 귓바퀴는 작다. 눈은 극히 작고 옆구리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 밤에 활동하고 숲속에 사는데 곤충, 지렁이, 달팽이, 작은 쥐 따위를 잡아먹는다. 한국,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6. [명사]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7. [명사] 땃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1cm 정도이며, 등 쪽은 갈색을 띤 잿빛, 배 쪽은 짙은 잿빛이다. 땅에 굴을 파고 살면서 벌레, 거미, 지렁이 따위를 잡아먹으며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8. [명사] 땃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4.5cm, 꼬리는 3.5cm 정도이고 땃쥐 가운데 가장 작다. 땃쥐에 비하여 빛이 엷고 꼬리의 강모도 적다. 몸의 위쪽은 어두운 갈색, 아래쪽과 네 다리는 위쪽보다 엷은 색이다. 우리나라 특산 아종으로 울릉도에 분포한다.
9. [명사] 땃쥣과의 포유류. 뒤쥐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6~8cm이며 회색빛을 띤 갈색이다. 다리는 갈색을 띤 흰색이고 꼬리의 아랫면은 흰색이다. 주둥이는 길고 끝이 둘로 갈라졌다. 한국의 제주, 일본에 분포한다.
10. [명사] 땃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cm, 꼬리의 길이는 4cm 정도이며, 등 쪽이 어두운 갈색, 배 쪽이 연한 살색이다. 꼬리는 비교적 털이 많고 몸 옆구리에 악취를 내는 분비선이 있어 자기 몸을 보호한다. 산지에 살고 주로 밤에 나와 곤충, 지렁이, 지네, 달팽이 따위를 잡아먹는다. 백두산, 사할린, 아무르,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한다. ⇒규범 표기는 ‘쇠뒤지’이다.

Gabungan Kata 🔗 사서 🔗 사향-뒤쥐 🔗 사향-쥐 🔗 새앙-쥐 🔗 향서 🔗 땃쥣-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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