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Setiap lembar yang terisi, membuatmu kian tangguh. Pengetahuan apa yang akan membuka potensi tersembunyimu hari ini?

사천-왕

1. [명사] 사왕천(四王天)의 주신(主神)으로 사방을 진호(鎭護)하며 국가를 수호하는 네 신. 동쪽의 지국천왕, 남쪽의 증장천왕, 서쪽의 광목천왕, 북쪽의 다문천왕이다. 위로는 제석천을 섬기고 아래로는 팔부중(八部衆)을 지배하여 불법에 귀의한 중생을 보호한다.
2. [명사] 절을 지키기 위하여 동서남북의 사천왕을 만들어 좌우에 세운 문.
3. [명사] 경주 낭산(狼山)의 동남쪽 기슭에 있던 절. 신라 문무왕 19년(679)에 명랑(明朗)이 창건하였는데 현재 불전(佛殿)의 주춧돌과 탑지(塔址)만 남아 있다.
4. [명사] 신라에서, 사천왕사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5. [명사]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문무왕 19년(679)에 창건되었고, 지금은 귀부 두 기와 비신, 당간 지주 한 기가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사천왕사지’이다.
6. [명사] 육욕천의 첫째 하늘. 수미산 중턱에 있는, 사천왕과 그 권속들이 사는 곳으로, 지국천, 증장천, 광목천, 다문천이 있어 위로는 제석천을 섬기고 아래로는 팔부중을 지배하여 불법에 귀의한 중생을 보호한다고 한다.
7. 피하 조직 및 근육에 부패 가스가 많이 축적되어 전신이 거대해지는 현상.
8. 김혁 외 3인의 감독이 만든 영화. 1999년에 개봉하였다.
9. [명사] 신라 때에, 사천왕사를 관리하던 관아. 경덕왕 18년(759)에 사천왕사성전을 고친 것으로, 감령(監令) 1인, 경(卿) 1인, 감(監) 1인, 주부(主簿) 2인, 전(典) 2인을 두었다.
10.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문무왕 19년(679)에 창건되었고, 지금은 귀부 두 기와 비신, 당간 지주 한 기가 남아 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