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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조롱-박

1. [명사] 호리병박으로 만든 바가지.
2. [명사]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덩굴지고 덩굴손에 의해서 다른 물체에 감아 붙으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7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장과로 길쭉하며 가운데가 잘록한 모양이다. 열매의 껍질이 단단하여 말려서 그릇으로 쓴다. 인가 근처에서 자란다.
3. [명사] 구멍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5~3cm이며, 검은색이고 암컷은 잿빛을 띤 흰색의 털이 있다. 날개는 어두운 갈색이고 얼굴, 뒷머리, 앞가슴, 등판 뒤쪽의 양쪽과 중앙의 두 가로줄에는 연한 은색 털이 있다. 땅속에 집을 짓고 곤충을 잡아 애벌레의 먹이로 한다. 한국, 일본, 대만,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4. 소뇌 겉질에서 포도나무 가지처럼 돌기가 뻗은 신경 세포. 세포체가 조롱박 모양이다.
5. 세 층으로 이루어진 소뇌 겉질에서 조롱박 세포로 구성된 가운데 층.
6. 인두의 가장 아래쪽 부분인 후두 인두에서, 후두가 인두로 불룩하게 솟아 있어서 그 양옆에 생기는 움푹한 부분. 음식물 따위가 걸리기 쉬운 곳이다.
7. [명사] 조롱박이낏과에 속하는 이끼. 식물체는 크기가 1~2cm이고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집 주변의 진흙땅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8. [명사] 조롱박으로 만든 술잔. 옛날 혼례 때에 신랑과 신부가 술을 부어 돌리는 교배례 때에 썼다.
9. [명사] 조롱박먼지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9cm 정도이며, 검고 윤이 난다. 수염과 더듬이는 붉은 갈색이고 발목마디는 어두운 붉은 갈색이다. 대개 진흙 속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10. [명사] 구멍벌과의 곤충. 몸은 검은색이고, 날개는 회색을 띤 황색으로 투명하다. 머리, 가슴, 배의 기부에는 회색 털이 있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