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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나부랭이

1. [명사] 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오라기.
2. [명사] 어떤 부류의 사람이나 물건을 낮잡아 이르는 말.

합성어 (Gabungan Kata) 🔗 끄나풀 🔗 오라기 🔗 나부래기 🔗 나부래이 🔗 마으레기 🔗 말호라기 🔗 말르레기 🔗 말르렝이 🔗 마르레기 🔗 말흐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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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발음 [나부랭이]
예문 새끼 나부랭이.
헝겊 나부랭이.
틈을 보아서 석이는 한두 짐의 나무를 해다 부엌에 내려 주지만 농사도 아니 짓는 처지에 수숫대 콩대 나부랭이도 얻어 볼 수 없고 땔감은 항상 감질나게 딸린다.
그러고 보니 앞마당에는 독이랑 궤짝 같은 것이 너저분하게 늘어져 있고 가마니 새끼 나부랭이도 흩어져 있다.
부속품 따위를 파는 상점을 찾아가 그리스유와 헝겊 나부랭이를 구해 가지고 거기 쓰러져 가는 것 같은 목조 건물 이 층에 있는 다방에 올라가,….
문세 아저씨는 호주머니에서 종이 나부랭이를 꺼내어 진갑이 코를 닦아 준다.
이삿짐이래야 달랑 이불이며 솥단지 나부랭이여서 누가 거들어주고 말고 할 것도 없다.
유의어 너부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