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A quiet strength deepening with every paper stacked. What knowledge will uncover and fulfill your hidden value today?

첨-절제사

1. [명사] 조선 시대에, 각 진영에 둔 종삼품 무관 벼슬. 절도사의 아래로 병마첨절제사, 수군첨절제사가 있으며 목·부 소재지에는 목사나 부사가 겸임하였다.
2. [명사] 조선 시대에, 절도사에 속한 진(鎭)에서 수군을 거느려 다스리던 군직(軍職). 건국 초에는 종사품 무관으로 임명하도록 규정하였으나 얼마 후 해당 지방의 수령이 겸임하게 하였다.
3. [명사] 조선 시대에, 각 도의 여러 진에 두어 병마(兵馬)를 다스리던 종사품 무관 벼슬. 세조 12년(1466)에 병마단련부사를 고친 것이다.
4. [명사] 조선 시대에, 병마절도사에 속한 종삼품 무관 벼슬. 태종 9년(1409)에 설치하였으며, 각 도(道)의 거진(巨鎭)에 두었는데, 목(牧)·부(府)의 소재지에서는 수령이 겸임하였다.
5. [명사] 조선 시대에, 수군을 통솔하는 일을 맡아보던 종사품 무관의 벼슬. 수군첨절제사의 아래로, 경기도·경상도·전라도·황해도의 네 곳에 두었다.
6. [명사] 조선 시대에, 각 도 수군에 둔 종삼품 외직 무관(外職武官) 벼슬. 수군절도사의 아래, 수군우후의 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