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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용화-수

1. [명사] 석가모니가 그 아래에서 변함없이 진리를 깨달아 불도(佛道)를 이루었다고 하는 나무.
2. [명사] 미륵보살이 성불하여 그 밑에서 용화삼회를 여는 나무. 꽃가지는 용머리와 같고 나뭇가지는 보룡(寶龍)과 같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