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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여능

1. [명사] ‘배웅’의 방언
2.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에 있는 백제 때의 고분군. 모두 7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찍이 도굴되어 유물 일부만 수습되었다. 고분군 서쪽에 있는 절터에서 백제 금동 대향로와 백제 창왕명 석조 사리감이 출토되어, 백제 왕실의 고분군임이 확실시되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3.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에 있는 백제 때의 절터. 중문, 목탑, 금당, 강당이 남북으로 일직선상에 배치된 일탑 일금당(一塔一金堂)의 전형적인 백제 가람 형식이며, 여기에서 백제 금동 대향로, 백제 창왕명 사리감이 출토되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4. 부여 능산리 절터 중앙부에 자리한 목탑 자리 아래에서 출토된, 백제 때 사리를 보관하던 용기. 출토 당시 이미 폐기된 상태였으며, 높이 74cm, 가로·세로 각각 50cm로 터널형이다. 감실의 좌우 양쪽에 예서체의 글자가 각각 10자씩 새겨져 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5. 부여 능산리 고분군에서 나온, 백제 때의 향로. 높이 64cm, 지름 20cm, 무게 11.8kg인 대형 향로로, 봉황 뚜껑 장식, 봉래산이 양각된 뚜껑, 연꽃잎으로 장식된 몸통, 용 받침의 4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제 금동 대향로’이다.
6.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백제 때의 고분군. 굴식 돌방무덤 30여 기, 돌덧널무덤 20여 기, 독무덤 4기 등이 발견되었는데, 무덤의 형식과 출토된 유물을 통하여 6~7세기경 백제 귀족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7. 세계 무역에서의 보호 무역주의를 설명하기 위한 <FL>스트레인지</FL>(Strange, S.)의 이론. 수요가 모든 기업들의 고용과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높은 가격으로 생산을 흡수하지 못하는데, 국가는 이런 잉여 능력이 호황기가 아닌 불황기에 발생할 경우에 자국의 경기 침체를 먼저 개선하기 위해 보호 무역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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