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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1. [명사] 사람을 해침.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2. [명사] 바닷속에 들어가서 조개, 미역 따위의 해산물을 따는 일을 하는 사람.
3. [명사] 남자 보자기.
4. [명사] 부처의 지혜로 우주의 모든 만물을 깨달아 아는 일. 법을 관조(觀照)함을 바다가 만상(萬象)을 비춤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5. [명사] ‘행인’의 방언
6. [명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에 있는 이. 부항면의 북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산지이다. 북서쪽에 삼도봉이 솟아 있으며, 삼도봉에서 발원한 부항천이 흐른다. 면적은 7.18㎢.
7. [명사]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에 있는 절. 신라 애장왕 3년(802)에 순응, 이정 두 대사가 세웠다. 수다라전(修多羅殿), 법보전(法寶殿)에 8만 1258매의 대장경 경판을 소장하고 있다. 지금의 건물은 조선 후기에 중건한 것이다.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로 되어 있다.
8. 고려 시대에 새긴 불교 경전, 고승의 전술, 시문집 따위의 목판. 사찰이나 지방 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현재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東西) 사간판전(寺刊板殿)에 봉안되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합천 해인사 고려 목판’이다.
9.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소장된 고려 시대의 목판. 불교 경전과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 등 모두 26종 110판이 있다. 국가 기관인 대장도감에서 새긴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과는 달리 사찰이나 지방 관아에서 새긴 것으로, 고려 시대 불교 경전의 간행 및 유통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보물 정식 명칭은 ‘합천 해인사 고려 목판’이다.
10.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장경각에 소장되어 있는 대장경. 고려 고종 24년(1237)부터 35년(1248) 사이에 만들어진 경판으로, 처음에는 강화도 대장경판당에 소장하였다가 조선 태조 7년(1398)에 해인사로 옮겼다. 총매수는 81,258매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이다.

품사 Nomina
발음 [해ː인]
어원 害人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