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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풀-솜

1. [명사] 실을 켤 수 없는 허드레 고치를 삶아서 늘여 만든 솜. 빛깔이 하얗고 광택이 나며 가볍고 따뜻하다.
2. [명사] ‘풀솜나물’의 북한어.
3. [명사]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30cm이며, 잎은 어긋나거나 뭉쳐나고 선 모양이다. 줄기가 옆으로 뻗어 번식하는데 가지가 많고 흰 털이 있다. 5~7월에 갈색의 두상화가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4. [명사]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50cm이며, 잎은 긴 타원형인데 끝이 갑자기 좁아지고 털이 있다. 5~7월에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공 모양의 장과(漿果)로 붉게 익는다. 산에서 자란다.
5. [명사] 양잠(養蠶)·제사(製絲) 과정에서 생기는 고치실 부스러기나 불량품을 정련하여 만든 풀솜을 방적하여 만든 실.
6. [명사] ‘견방주’를 다듬은 말.
7. [명사] ‘외할머니’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외손자에 대한 애정이 따뜻하고 두텁다는 뜻으로 이렇게 이른다.
8. [명사] 누에가 고치를 만들 때에, 고치 겉면을 둘러쌀 솜 층으로 토하여 놓는 물질.
9. 실을 켤 수 없는 허드레 고치나 쌍고치를 삶아서 사각 틀 위에 늘여 만든 솜. 주로 가성 소다 용액에 삶은 후 고치층을 늘여서 만들며, 수방사의 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