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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묘

1. [명사] 큰 돌을 몇 개 둘러 세우고 그 위에 넓적한 돌을 덮어 놓은 선사 시대의 무덤. 북방식과 남방식이 있다.
2.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선사 시대의 무덤. 청동기 시대의 탁자식 고인돌로,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3.68미터, 너비 2.6미터이다. 인천광역시 기념물이다.
3.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에 있는, 선사 시대의 무덤. 인근의 지석묘 가운데에서 가장 큰 것으로, 덮개돌의 길이가 6.5미터에 달한다. 2000년에 고창·화순의 고인돌 유적과 함께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4.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에 있는, 선사 시대의 무덤. 인근의 지석묘 가운데에서 가장 큰 것으로, 덮개돌의 길이가 6.5미터에 달한다. 2000년에 고창·화순의 고인돌 유적과 함께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강화 부근리 지석묘’이다.
5. 경기도 시흥시 계수동에 있는, 선사 시대의 무덤. 덮개돌의 길이는 3.15미터이며, 1999년에 도로 설치로 인해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6.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죽림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무덤군. 440여 기의 고인돌이 무리 지어 있으며, 남방식·북방식·개석식 따위의 우리나라에 있는 고인돌 형식을 모두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7.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죽림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무덤군. 440여 기의 고인돌이 무리 지어 있으며, 남방식·북방식·개석식 따위의 우리나라에 있는 고인돌 형식을 모두 볼 수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이다.
8.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과역리 민등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무덤군. 50여 기 이상의 바둑판식 고인돌이 무리 지어 있으며,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전라남도 기념물이다.
9.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도천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무덤군. 월악산 줄기에 있는 길을 사이에 두고 북쪽에 8기, 남쪽에 37기의 고인돌이 무리 지어 있다. 전라남도 문화유산 자료이다.
10.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유둔리 덕암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무덤군. 동강면의 남쪽 언덕 꼭대기에 60여 기, 주위 평지에 180여 기가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고인돌들 가운데 선돌이 우뚝 서 있다. 전라남도 기념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