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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자

1. [명사]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제 자식처럼 기른 아들.
2. [명사] 갓 태어난 사내아이의 장래 액땜을 위하여 점쟁이나 무당이 아이를 아들로 삼는 일. 또는 그 아들.
3. [명사] 자손이 없고 형제간에도 자손이 없을 때에, 세 살이 되기 전에 버린 아이를 거두어 길러 자기 성을 주어 삼은 양자. 고려 시대에는 양사자(養嗣子)의 지위가 주어졌으나 차츰 계사(繼嗣) 자격과 상속권을 상실하게 되었다.
4. [동사] 갓 태어난 사내아이의 장래 액땜을 위하여 점쟁이나 무당이 아이를 아들로 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