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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난종

1. [명사] 연달아 치거나 마구 치는 종소리.
2. [명사] ‘나중’의 방언
3. [명사] 조선 전기의 문신(1433~1489). 자는 국형(國馨). 호는 허백당(虛白堂).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였으며, 성리학에 밝았고 서예에도 뛰어났으며, ≪세조실록≫과 ≪예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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