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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신량역천

1. [명사] 고려·조선 시대에, 양인(良人)의 신분으로 천인의 일을 하던 일. 또는 그런 사람. 양인과 천인 사이의 특이한 계급을 이루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간척 🔗 사람 🔗 일
합성어 (Gabungan Kata) 간척, 사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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