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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첨수

1. [명사] 예전에 여자가 입던 옷의 통이 좁은 소매.
2. [명사] 앓고 있는 병에 다른 병이 겹침.
3. [명사] 조선 시대에, 소매가 좁은 옷을 입고 추던 궁중무. 두 사람씩 마주 서서 칼을 들고 관악 영산회상에 맞추어 추었다.
4. [명사] 조선 시대에, 각 도 수군에 둔 종삼품 외직 무관(外職武官) 벼슬. 수군절도사의 아래, 수군우후의 위이다.
5. [동사] 앓고 있는 병에 다른 병이 겹치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광수 🔗 활수 🔗 소매
합성어 (Gabungan Kata) 광수, 활수,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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