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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젠병

1. [명사] ‘전병’의 방언
2. [명사] 독일의 병리학자 레클링하우젠(Recklinghausen, F. D. von)이 처음으로 발견하여 기록한 다발 신경 섬유종. 몇 대(代)에 걸쳐 같은 가계(家系)에 발병하는, 유전성이 짙은 병이다. 피부에 크고 작은 둥근 종양이 무수히 나타나며 피부에 커피색 반점이 나타난다.
3. 유두에 인접하여 생기는 맥락막염. 염증이 망막의 신경 섬유층에 파급하기 때문에 시야는 회백색의 망막 혼탁부에 해당하는 맹점 변연부를 중심으로 부채 모양의 결손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4. [명사] 독일의 병리학자 레클링하우젠(Recklinghausen, F. D. von)이 처음으로 발견하여 기록한 다발 신경 섬유종. 몇 대(代)에 걸쳐 같은 가계(家系)에 발병하는, 유전성이 짙은 병이다. 피부에 크고 작은 둥근 종양이 무수히 나타나며 피부에 커피색 반점이 나타난다. ⇒규범 표기는 ‘폰레클링하우젠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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