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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상중지희

1. [명사] 남녀 간의 불의(不義)의 쾌락이나 풍속의 퇴폐를 풍자하여 이르는 말. 중국 위나라의 공실(公室)이 음탕하여 뽕나무밭에서 정을 통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음사 🔗 퇴폐
합성어 (Gabungan Kata) 음사, 퇴폐
품사 명사
유의어 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