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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석주

1. [명사] 돌을 다듬어서 만든 기둥.
2. [명사] 제사에 쓰기 위하여 오랫동안 익힌 술. 보통 겨울철에 담가 이듬해 봄철에 쓴다.
3. [명사] 돌을 곁에 두고 아끼는 사람을 이르는 말.
4. [명사]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성곽. 임진왜란(1592) 때에 전라 방어사 곽영(郭嶸)이 호남 지역의 왜적을 막기 위해 옛 진 위에 성을 쌓았다. 성곽의 길이는 736미터이고, 벽의 높이는 50cm에서 120cm이다. 호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관문이다. 사적 정식 명칭은 ‘구례 석주관성’이다.
5.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에 있는, 정유재란 때의 의사(義士) 일곱 명의 무덤. 구례 지역의 선비 왕득인(王得仁) 등 일곱 명은 왜군이 호남 지방 장악을 목표로 이곳을 집중적으로 공격하자, 의병을 일으켜 끝까지 싸우다 죽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구례 석주관 칠의사묘’이다.
6. [명사] 생물학자(1908~1950). 곤충, 특히 나비 연구에 업적을 남겼다. 미국 나비목 학회 회원이었고, 국립 과학 박물관 연구원장을 지냈다. 저서에 ≪접류 목록(蝶類目錄)≫ 따위가 있다.
7. [명사] 복식사학자·민속학자(1911~1996).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일본의 고등 양재 학원을 졸업하고, 수도 여자 사범 대학, 동덕 여자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단국대학교에 석주선 복식 박물관을 만들었으며 박물관장을 역임했다.
8. 경상북도 경주시 괘릉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상 및 석주. 경주 원성왕릉을 중심으로 좌우 입구에 배치된 문·무인상 네 점, 사자상 네 점, 석주 두 점이며 신라 조각사를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도화면에 있는 돌기둥. 네모난 기단석 위에 팔각 기둥을 세운 형태이며,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맨 위가 둥글게 마무리되었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 사이에 세워진 사찰의 당간 지주로 추정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유산 자료이다.
10.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성곽. 임진왜란(1592) 때에 전라 방어사 곽영(郭嶸)이 호남 지역의 왜적을 막기 위해 옛 진 위에 성을 쌓았다. 성곽의 길이는 736미터이고, 벽의 높이는 50cm에서 120cm이다. 호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관문이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기둥
합성어 (Gabungan Kata) 기둥
품사 명사
유의어 돌-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