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본-용언

1. [명사] 문장의 주체를 주되게 서술하면서 보조 용언의 도움을 받는 용언. ‘나는 사과를 먹어 버렸다.’, ‘나는 잠을 자고 싶다.’에서 ‘먹다’, ‘자다’ 따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