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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남장

1. [명사] 여자가 남자처럼 차림. 또는 그런 차림새.
2. [명사] 규정 이외에 매를 더 때림. 또는 그 매.
3. [명사]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는 이. 홍성읍의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구릉지와 평지이다. 남서쪽에 남산이 솟아 있으며, 남쪽에 교육 기관, 북동쪽에 주거 시설이 들어서 있다.
4. 겉 차림새를 남자처럼 꾸민 여자.
5. [명사]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는 이. 홍성읍의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구릉지와 평지이다. 남서쪽에 남산이 솟아 있으며, 남쪽에 교육 기관, 북동쪽에 주거 시설이 들어서 있다.
6. [명사] 남장을 한 아름다운 여자.
7. [명사]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의 노음사 기슭에 있는 절. 신라 흥덕왕 7년(832)에 진감 국사가 창건한 장백사(長柏寺)가 그 시초로, 고려 명종 16년(1186)에 지금의 위치로 옮긴 뒤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절의 내부에 문화재로 상주 남장사 감로왕도, 상주 남장사 관음 선원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등이 있다.
8.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목각 탱화. 관음전의 불상 뒤에 모시는 탱화이다. 일곱 장의 목판을 조립하여 아미타불과 네 구의 보살, 2대 제자, 사천왕 등을 새겼다. 17세기 목각 탱화의 대표작으로, 구도가 짜임새 있고 기법이 정교하다. 보물 정식 명칭은 ‘상주 남장사 관음 선원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이다.
9.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목각 탱화. 보광전의 불상 뒤에 모시는 탱화이다. 여덟 장의 목판을 조립하여 10대 제자, 사천왕 등을 층층이 조각하였다. 표현 수법 따위로 보아 19세기 무렵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상주 남장사 보광전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이다.
10.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장사 내에 있는 문. 조선 고종 19년(1882)에 세워졌다. 낮게 쌓은 축대 위에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웠으며, 정면의 추녀 밑에는 김규진이 쓴 편액이 걸려 있다. 경상북도 유형 문화유산으로, 유형 문화유산 정식 명칭은 ‘상주 남장사 일주문(尙州南長寺一柱門)’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차림 🔗 차림-새
합성어 (Gabungan Kata) 차림, 차림-새
품사 명사
발음 [남장]
어원 男裝 (한자)
예문 남장을 한 여인.
그녀가 남장을 하니 영락없는 남자였다.
머릿속에서 양복을 입은 남장의 처녀가 고개를 숙이고 끌려가는 모양이 나타났다.
유의어 남복
반의어 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