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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오렘

1. [명사] 니콜 오렘, 프랑스의 성직자·수학자·물리학자(1325?~1382). 갈릴레이의 근대 역학과 데카르트의 해석 기하학의 선구를 이루며, 지동설의 가능성을 논하고, 분수 지수를 처음으로 썼다.
2. [명사] ‘올케’의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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