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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법당

1. [명사] 절에서 불상을 모셔 놓고 불도를 닦으며 설법을 베푸는 장소.
2. [명사] ‘법단’의 방언
3. 법당이 있던 자리.
4. [명사] 신라 때에 둔 무관 벼슬. 사지(舍知)에서 나마(奈麻)까지로 나누었으며, 정원은 194명으로 옷에는 무금(無衿)으로 표시하였다.
5. [명사] 계단(戒壇)을 마련한 법당.
6. [명사] 중국 북송(北宋)의 신종 때부터 북송이 멸망하기까지 왕안석의 신법(新法) 정책에 반대하던 보수적인 당파. 사마광이 우두머리였으며, 대부분이 화베이(華北)의 대지주나 대상 출신이었다.
7. [명사] 자연 동굴 속에 지은 법당.
8.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만일사에 있는 법당. 만일사는 고려 초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의 건물은 1970년에 새로 지은 것이다. 법당 안에 ‘천안 성거산 천성사명 금동 보살 입상’이 있다. 충청남도 문화유산 자료이다.
9. 사법에 관한 업무를 직접 맡아 하는 행정 기관.
10. [명사] 수미산 꼭대기의 희견성(喜見城) 밖에 있는 제석천의 강당. 제천(諸天)이 모여 인간 세상의 선악에 대하여 의논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극락-전 🔗 금당 🔗 대웅-전 🔗 어간 🔗 원당 🔗 원찰 🔗 절
합성어 (Gabungan Kata) 극락-전, 금당, 대웅-전, 어간, 원당, 원찰, 절
품사 명사
발음 [법땅]
어원 法堂 (한자)
예문 경내로 들어서자 바로 우러러보이도록 돌층계 위에 높이 자리 잡은 법당은 단청이 아름답고, 무엇보다도 전형적인 사찰 양식의 목조 건물인 것이 반가웠다.
유의어 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