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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대-장군

1. [명사] 음양가가 모시는 팔장신(八將神)의 하나. 이 방위에서는 만사를 꺼린다.
2. [명사] 신라 시대에 둔 무관의 으뜸 벼슬.
3. [명사] 발해의 중앙 군영인 좌맹분위(左猛賁衛)와 우맹분위(右猛賁衛)에 둔 으뜸 벼슬.
4. [명사] 고려 시대에 둔, 종삼품의 무관 벼슬. 상장군의 아래, 장군의 위로서, 이군 육위의 각 영(領)에 한 사람씩 두었으며, 공민왕 때에 대호군으로 고쳤다.
5. [명사] 조선 시대에, 천자총통으로 쏘아 보내던 크고 긴 화살. 길이는 6자, 지름은 5촌이며, 총통에 넣어 30근의 화약을 폭발시켜 내쏘면 900보(步) 밖에까지 날아갔다 한다.
6. [명사] 고려 시대에, 정삼품 무관의 품계. 성종 14년(995)에 정하였다.
7. [명사] ‘굴때장군’의 북한어.
8. [명사] 고려 시대에, 임금의 경호를 맡아보던 종삼품 무관의 벼슬. 중앙군 가운데 이군(二軍)인 용호군, 응양군의 상장군을 이르며, 공민왕 때 근장대호군으로 고쳤다.
9. [명사] 고려 시대에 둔, 정이품 무관의 품계. 성종 14년(995)에 정하였다.
10. [명사] ‘굴때장군’의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