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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부사]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나는 가벼운 소리. 또는 그 모양. ‘봉’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2. [부사] 막혀 있던 공기나 가스가 좁은 구멍으로 터져 빠질 때 나는 소리. ‘봉’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3. [부사] 작고 무거운 물건이 얕은 물에 떨어지는 소리.
4. [부사] 어떤 물건이 고정된 곳에서 빠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5. [부사] 작고 단단한 물건이 물에 떨어지거나 빠질 때 가볍게 한 번 나는 소리.
6. [부사] 밥이나 죽 따위가 잘 삭아서 가라앉는 모양.
7. [부사] 맥없이 폭 주저앉는 모양.
8. [동사] 작고 단단한 물건이 물에 떨어지거나 빠질 때 가볍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9. 손톱 다섯 개에 매니큐어를 모두 다른 색상으로 칠하는 일.
10. [동사] 작고 단단한 물건이 물에 떨어지거나 빠질 때 가볍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봉 🔗 풍
합성어 (Gabungan Kata) 봉, 풍
품사 부사
예문 구멍이 퐁 나다.
창호지 문이 퐁 뚫리다.
다이아몬드형의 오밀조밀한 쇠창살을 닫고 퐁 뚫린 작은 창문으로부터 눈이 시린 햇살이 뻗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