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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폐양자

1. [명사]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 조선 시대에는 역졸, 보부상 같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상제(喪制)가 썼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갓
합성어 (Gabungan Kata)
품사 명사
유의어 패랭이평량-갓평량-립평량-자평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