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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단령

1. [명사] 조선 시대에, 깃을 둥글게 만든 관복.
2. [명사] ‘단령’의 북한어.
3. [명사] 관원의 공복을 구비하기 위하여 지급하던 돈.
4. 수·당 시대의 대표적인 남자 복식. 둥근 깃은 중앙아시아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5. [명사] 흉배를 달지 않은 흑단령. 양(揚)은 ‘흉배’를 뜻하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훈(訓)이다.
6. [명사] 조선 시대에, 왕실의 장례와 제례에서 의례를 담당하는 차비관이 입던 예복.
7. [명사] 조선 시대 벼슬아치들이 상복으로 입던 흰색 관복.
8. 흰 베로 만든 단령. 상복의 하나로, 종친 및 문무백관들이 졸곡 후 공복(公服)으로 입었다.
9. [명사] 사모와 단령을 아울러 이르는 말.
10. [명사] 조선 시대에, 자주색 비단에 붉은색 안감을 대어 만든 둥근 깃의 관복. 당상관 이상과 세자, 대군이 평상복으로 입었으며, 관품에 따라 흉배의 무늬를 달리하였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두리^소매 🔗 백-단령 🔗 백-직령 🔗 백포^단령 🔗 졸곡 🔗 졸곡-제 🔗 직령 🔗 관복
합성어 (Gabungan Kata) 두리^소매, 백-단령, 백-직령, 백포^단령, 졸곡, 졸곡-제, 직령, 관복
품사 명사
발음 [달령]
어원 團領 (한자)
예문 고려말 우왕 때에 명나라 제도를 따르게 되어 사모와 단령을 사용하게된 것이 조선말까지 계속되어 신랑의 예복으로 허용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