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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문청

1. [명사] 문학을 좋아하고 문학 작품의 창작에 뜻이 있는 청년. 또는 문학적 분위기를 좋아하는 낭만적인 청년.
2. [부사] ‘무척’의 방언
3. [동사] ‘만지작거리다’의 방언
4. [부사] 무르고 연한 물건 따위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꾸 뚝뚝 끊어지거나 잘라지는 모양. ‘문적문적’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규범 표기는 ‘문척문척’이다.
5. [명사] 궐문이나 성문에 수문장이 있던 곳. 수문군의 본부였다.
6. [명사] 조선 시대에, 훈민정음 창제 후 서적의 편찬과 인쇄를 위하여 궁중에 임시로 설치한 관아. 세종 때 설치하여 단종 때 없앴다가, 연산군 때 다시 설치하여 중종반정 후 다시 없앴다.
7. [명사] 조선 후기의 고전 소설. <금환재합연(金環再合緣)>으로 이어지는 2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형제간의 우애와 효심을 주제로 한 가정 윤리적 내용을 담고 있다. 국문 필사본으로 전하는데,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8. 개발 도상국의 외국인 직접 투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국제 금융 공사와 세계은행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자문 기구.
9. 청능사 자격증의 세 가지 등급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등급. 청각학 석사 이상의 학위와 청능사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240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은 사람에게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품사 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