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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할아버지

1. [명사] 부모의 아버지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2. [명사] 부모의 아버지와 한 항렬에 있는 남자를 통틀어 이르거나 부르는 말.
3. [명사] 친척이 아닌 늙은 남자를 친근하게 이르거나 부르는 말.
4. 김희진 외 2인 작사·작곡의 대중가요. 2021년에 발표된 정동원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5. 손정우 작사, 송운선 작곡의 대중가요. 1988년에 발표한 별 셋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6. 할아버지가 사는 집.
7. 김강윤(金剛潤) 감독이 만든 영화. 1970년에 개봉하였다.
8. [명사] 나이나 항렬 따위가 할아버지와 비슷한 수준의 관계에 있음을 이르는 말.
9. 오스트리아의 아동 문학가 <FL>뇌스틀링거</FL>(Nöstlinger, C.)가 지은 소설. 우리나라에는 2007년에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10. 데이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하나의 파일에 대하여 최근에 갱신한 세 개의 판을 보관하는 방법. 이때 각각을 오래된 순서대로 할아버지 파일, 아버지 파일, 자식 파일이라 부른다. 만일 실수로 어떤 파일의 데이터를 잃어버린 경우에 그 파일의 아버지 파일이나 할아버지 파일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할아버-님 🔗 왕부 🔗 고-조부 🔗 고조 🔗 고조-할아버님 🔗 고조-할아버지 🔗 백-조부 🔗 백-종조 🔗 백조 🔗 왕-대인 🔗 장인 🔗 조고 🔗 조부-님 🔗 조부-장 🔗 종-조부 🔗 종조-할아버지 🔗 종조부-님 🔗 증-조부 🔗 증조 🔗 증조-할아버님 🔗 증조-할아버지 🔗 큰-할아버지 🔗 혈족 🔗 하리방 🔗 한아부 🔗 한-아부니 🔗 한-아부지 🔗 한-애뱜 🔗 할바쌔 🔗 할부지 🔗 할아바 🔗 할아뱐 🔗 할아바지 🔗 할아부니 🔗 할아부지 🔗 할아씨 🔗 할우바이 🔗 할바씨 🔗 할아벙이 🔗 할으버지 🔗 아배 🔗 클-아반 🔗 하나쌔 🔗 하답씨 🔗 큰-아반 🔗 큰-아뱅이 🔗 하루바니 🔗 한-아바니 🔗 하루방 🔗 한-아반 🔗 한-아뱜 🔗 큰-나바이 🔗 하나쎄 🔗 하내 🔗 하르바니 🔗 하르비 🔗 하르버이 🔗 하르바지 🔗 하르바이 🔗 하리비 🔗 한-아버니 🔗 한-아부이 🔗 한-압씨 🔗 한-애비 🔗 할뱀 🔗 할버시 🔗 할부씨 🔗 할아뱜 🔗 할어버이 🔗 할뱅이 🔗 하르벙이 🔗 하르버지 🔗 하붕이 🔗 한-나부니 🔗 한씨 🔗 한-아버지 🔗 한-아바이 🔗 할우반 🔗 하랍씨 🔗 할부이 🔗 하나씨 🔗 하르방 🔗 아바이 🔗 클아바지 🔗 하네 🔗 클바지 🔗 할바시 🔗 할버지 🔗 할바이 🔗 할방이 🔗 할배 🔗 할버씨 🔗 할버이 🔗 할아바이 🔗 할아버니 🔗 할아버이 🔗 할압시 🔗 아바니 🔗 큰-아바이 🔗 클아바이 🔗 한-아씨 🔗 할부레 🔗 컬바지 🔗 컬아바지 🔗 한-아바지 🔗 한-아비 🔗 하나비
합성어 (Gabungan Kata) 할아버-님, 왕부, 고-조부, 고조, 고조-할아버님, 고조-할아버지, 백-조부, 백-종조, 백조, 왕-대인, 장인, 조고, 조부-님, 조부-장, 종-조부, 종조-할아버지, 종조부-님, 증-조부, 증조, 증조-할아버님, 증조-할아버지, 큰-할아버지, 혈족, 하리방, 한아부, 한-아부니, 한-아부지, 한-애뱜, 할바쌔, 할부지, 할아바, 할아뱐, 할아바지, 할아부니, 할아부지, 할아씨, 할우바이, 할바씨, 할아벙이, 할으버지, 아배, 클-아반, 하나쌔, 하답씨, 큰-아반, 큰-아뱅이, 하루바니, 한-아바니, 하루방, 한-아반, 한-아뱜, 큰-나바이, 하나쎄, 하내, 하르바니, 하르비, 하르버이, 하르바지, 하르바이, 하리비, 한-아버니, 한-아부이, 한-압씨, 한-애비, 할뱀, 할버시, 할부씨, 할아뱜, 할어버이, 할뱅이, 하르벙이, 하르버지, 하붕이, 한-나부니, 한씨, 한-아버지, 한-아바이, 할우반, 하랍씨, 할부이, 하나씨, 하르방, 아바이, 클아바지, 하네, 클바지, 할바시, 할버지, 할바이, 할방이, 할배, 할버씨, 할버이, 할아바이, 할아버니, 할아버이, 할압시, 아바니, 큰-아바이, 클아바이, 한-아씨, 할부레, 컬바지, 컬아바지, 한-아바지, 한-아비, 하나비
품사 명사
발음 [하라버지]
예문 아이는 할아버지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연을 신나게 날렸다.
그는 방학 때마다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간다.
문득 어렸을 때 할아버지를 따라 밤고기를 잡으러 다니던 때의 일이 머릿속에서 부스럭거리며 살아났다.
연암은 할아버지의 손에 자라나게 되었다.
할아버지에 대한 더 지독한 배반은 그 후 종상이와 혼인을 한 거였지만 다행히도 할아버지는 그 꼴을 보기 전에 돌아가셨다.
반의어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