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책망

1. [명사]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며 못마땅하게 여김.
2. [동사]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며 못마땅하게 여기다.
3. [명사] 주책없는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합성어 (Gabungan Kata) 🔗 가책 🔗 내송 🔗 자송 🔗 자책 🔗 중책 🔗 미움
합성어 (Gabungan Kata) 가책, 내송, 자송, 자책, 중책, 미움
품사 명사
발음 [챙망]
어원 責望 (한자)
예문 나는 선생님의 책망이 떨어지지 않을까 불안하였다.
그는 제 기억이 흐려진 것을 스스로 책망도 하고 한탄도 하였다.
그는 술자리에서 자주 실수를 저지르기 때문에 웃어른에게서 책망을 받았다.
소홀은 내 천성이라 예의범절을 모르는 것을 과히 책망 마시오.
마음에도 없는 책망이었으나 옥분의 마음을 풀어 주자는 뜻이었다.
소자로서도 심사숙고해서 결심한 일이오니 아버님께서도 너무 책망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순보는 본래부터 무식도 하였지만 용기가 없는 중에, 언석에게 말을 잘못하였다는 책망을 듣고 나서는 더욱 말하기가 겁이 나서 조심하는 말이 도리어 잘 되지 않았다.
저 할 것은 다 하고 다니면서 쌀 꾸어서 밥 안 지었다는 책망이 어느 입으로 나오느냐고 들이대고 싶은 것을 참았다.
유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