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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동음-어

1. [명사]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단어.
2. 다의어의 생성 유형 중 하나로, 어원적으로 별개의 단어였던 둘이 음성에 따른 글자의 변화로 동음어로 변하는 현상. 예를 들어 ‘여름’은 계절을 뜻하는 ‘녀름’이 변화한 것과, ‘열매’를 뜻하는 방언으로서의 의미가 있다. 양쪽 모두 형태 변화가 일어났으며, 민간 어원에서는 둘의 관련성을 부여하기도 한다.
3. 소리뿐 아니라 철자까지 같지만, 의미가 다른 동음어. 이때 소리는 높이, 길이, 세기 등 운율적 자질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기상 현상으로서의 ‘비’와 빗자루를 의미하는 ‘비’가 이것에 해당한다.
4. 소리뿐 아니라 철자까지 같지만, 의미가 다른 동음어. 이때 소리는 높이, 길이, 세기 등 운율적 자질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기상 현상으로서의 ‘비’와 빗자루를 의미하는 ‘비’가 이것에 해당한다.
5. 소리와 철자가 완전하게 일치하지 않는 동음어. 이때 소리는 높이, 길이, 세기 등 운율적 자질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눈(眼)’과 ‘눈(雪)’이 각각 [눈], [눈ː]으로 실현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6. 소리만 같고 형태와 의미가 다른 동음어. 유사 동음어는 본원적 동음어와 현상적 동음어로 나누어진다. 예를 들어 ‘입-잎’, ‘반드시-반듯이’ 등 형태와 의미가 다르지만 읽을 때 소리가 같은 단어 관계를 볼 수 있다.
7. 철자는 다르나 소리가 같은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