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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척골

1. [명사] 너무 슬퍼하여 몸이 바짝 마르고 뼈가 앙상하게 드러남.
2. [명사] 팔의 아랫마디에 있는 두 뼈 가운데 안쪽에 있는 뼈.
3. [명사] 머리뼈 아래에서 엉덩이 부위까지 33개의 뼈가 이어져 척주를 이룰 때, 그중 하나하나의 뼈를 가리키는 말. 위쪽부터 7개는 목뼈, 12개는 등뼈, 5개는 허리뼈, 5개는 엉치뼈, 4개는 꼬리뼈라 하며, 성인은 엉치뼈와 꼬리뼈가 붙어서 각각 하나의 뼈를 이룬다.
4. 손바닥에서 자신경굴 속으로 지나가는 자신경이 압박을 받아 일어나는 여러 증상. 신경이 압박을 받는 부위와 자신경이 깊은 가지와 얕은 가지로 나뉘는 변이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일어난다. 가장 흔한 경우는 감각 장애는 없이 자신경이 분포하는 손바닥의 근육에 장애가 일어나는 것이다.
5. 위팔뼈 뒷면에서 위팔뼈 도르래 위에 있는 오목. 아래팔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 척골의 팔꿈치 머리를 받는다.
6. 가로 단면이 세모꼴인 자뼈 몸통에서 안쪽을 향한 앞 모서리와 뒤 모서리 사이 부분.
7. 위팔동맥이 팔오금에서 두 갈래로 나뉘어 아래팔로 달리는 동맥 가운데 새끼손가락 쪽으로 달리는 동맥.
8. 척골동맥에서 일어나 손목의 등 쪽을 지나 등쪽 손목 그물로 들어가는 가지.
9. 척골동맥에서 일어나 깊은 손가락 굽힘근 힘줄 깊은 곳을 지나 노동맥의 깊은 손바닥 동맥활과 연결되는 가지.
10. 척골동맥에서 일어나 손목 관절 부위에 분포하는 가지.

합성어 (Gabungan Kata) 🔗 노-뼈 🔗 요골 🔗 아래팔-뼈
합성어 (Gabungan Kata) 노-뼈, 요골, 아래팔-뼈
품사 명사
유의어 뒤-아래팔뼈뒤-팔뼈자-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