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춘설

1. [명사] 봄철에 오는 눈.
2. [명사] 정지용이 지은 시. 1939년에 발표되었으며, 1941년에 출간된 시집 ≪백록담≫에 수록되었다.
3. [명사] ‘추녀’의 방언
4. [명사] ‘추녀각’의 방언
5. [명사] 우리나라에서 나는 차의 하나.
6. [명사] 서까래를 부챗살 모양으로 댄 추녀. 서까래의 안목들을 점점 가늘게 다듬어서 끝은 벌어지고 안쪽은 한데 붙어 부챗살 모양을 이룬다. ‘선자추녀’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규범 표기는 ‘선자추녀’이다.
7.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에 있는 가옥. 한국화가 허백련(許百鍊)이 1946년부터 1977년까지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던 곳으로 1950년에 개축되었다. 마루에 ‘춘설헌(春雪軒)’이라 적힌 현판이 걸려 있다. 광주광역시 기념물이다.

품사 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