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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보조-어

1. [명사]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모국어 대신 사용하는 언어.
2. [명사] 말과 말 사이의 형식적 관계를 나타내는 형태소. 일반적으로 자립적인 요소가 될 수 없으며, 자립적 단어의 부류 안에서의 문법적 범주를 이른다.
3. 용언의 어간과 어미 사이에 끼어서 어간의 일부가 되어 본어간의 뜻을 여러 가지로 돕는 말. 이들 결합에는 일정한 서열이 있으며, 기능에 따라서 세분된다. ‘보시다’, ‘가겠다’, ‘먹이다’, ‘잡히다’ 따위의 ‘-시-’, ‘-겠-’, ‘-이-’, ‘-히-’ 따위를 이른다. 학교 문법에서는 ‘-시-’, ‘-겠-’ 따위는 선어말 어미로, ‘-이-’, ‘-히-’ 따위는 파생 접사로 다룬다.
4. 동사와 형용사를 파생하는 접미사의 하나. ‘출렁거리다’의 ‘-거리-’, ‘사람답다’의 ‘-답-’ 따위가 있다.
5. 말하는 내용이 실현 가능함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그 정도 실력이면 시험에 붙겠다.’에서 ‘-겠-’따위이다.
6.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말. 영어 따위가 있다.
7.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통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만든 언어. ‘에스페란토’, ‘이도’ 따위가 있다.
8. 같은 뜻을 나타내면서 자음과 모음 뒤에서 각각 다른 꼴로 쓰이는 선어말 어미를 이르는 말. ‘가시니’, ‘잡으시니’에서 ‘-시-’, ‘-으시-’ 따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