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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섰다

1. [명사] 화투 노름의 하나. 두 장씩 나누어 가진 화투장을 남과 견주어 가장 높은 끗수를 가진 사람이 판돈을 가져 간다. 돈을 더 태우며 버틸 때 ‘섰다’라고 외친다.
2. [감탄사] ‘섬마섬마’의 방언
3. [명사] ‘섰다’를 하는 노름판.
4. 최윤석 작사, 김형석 작곡의 대중가요. 1997년에 발표된 유리 상자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5. 채만식이 지은 단편 소설. 1933년에 발표되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노름 🔗 샀다 🔗 두장-빼이
합성어 (Gabungan Kata) 노름, 샀다, 두장-빼이
품사 명사
발음 [섣따]
예문 장 씨는 문가에 앉아 작업복을 꿰매고 있고 윗목에서 목 씨와 한동이란 젊은이가 담배 내기 섰다를 붙고 있었다.
넷은 다시 이마를 비벼 대며 섰다를 시작했다.
우리는 주인집에서 빌려 온 화투로 섰다를 했으나 별로 신명이 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