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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희문

1. [명사] 장난삼아 쓴 글.
2. [명사] 중국 원나라 때에, 남쪽에서 일어난 희곡체.
3. [명사] 조선 세종 때의 <보태평지악#GT#열한 곡 가운데 첫째 곡. 세조 때에는 구 수를 줄여 종묘 제례악으로 썼다.
4. [명사] 조선 시대에 건립한 한양 도성의 남동쪽 문. 사소문(四小門)의 하나로, 일제 강점기와 육이오 전쟁을 거치면서 훼손되었으나 1976년에 복원되었다.
5.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가옥. 안채·사랑채·문간채·아래채·바깥채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사랑채는 영조 49년(1773)에, 안채는 고종 23년(1886)에 지었다는 기록이 있다. 안채가 ‘ㄱ’ 자형 평면인 것이 특징으로, 조선 시대의 상류 가옥이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민속 문화유산이다.
6. [명사] 조선 후기의 가객(?~?). 자는 명유(明裕). ≪청구영언≫에 시조 14수가 전한다.
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문학 창작 지원 시설. 2009년 개관하였으며, 서울특별시에서 옛 시사 편찬 위원회 자리에 조성한 최초의 문학인 지원 시설이다.
8. [명사] 조선 중기의 학자(1539∼1613). 호는 비연(斐然). 선조 24년(1591)년부터 34년(1601)까지의 일기인 ≪쇄미록≫을 남겼다.
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문학관.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생애와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2006년에 개관하였으며, 친필 편지와 작품 수록 출판물 등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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