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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백민

1. [명사] 아무 벼슬이 없는 백성.
2. [명사] 1945년 12월에 김송(金松)이 주간을 맡고 유주현, 박연희 등이 참여했던 문예지. 처음에는 종합 잡지였으나 4, 5호 이후부터 우익 진영의 입장을 대변하는 문예지로 바뀌었다.
3.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에 있는 군립 미술관. 1993년에 개관하였으며, 1,000여 점의 국내외 작품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백성
합성어 (Gabungan Kata)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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