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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장악

1. [명사] 한데에서 볕 또는 비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둘러치는 막.
2. [명사]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으로, 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됨을 이르는 말.
3. [명사] 꿰뚫어 앎.
4. [명사] 대한 제국 융희 원년(1907)부터 1911년까지 궁중 음악을 맡아보던 관아. 조선 초기부터 있던 장악원의 후신이자 현재의 국립 국악원의 전신이다.
5. 역대로 음률(音律)의 교열(校閱)을 맡아보던 관청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삼국 시대부터 고려와 조선 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장악원, 전악서, 태악원 따위가 있다.
6. [동사] 무엇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다.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7. [동사] 꿰뚫어 알게 되다.
8. [명사] 손안에 잡아 쥐어 마음대로 조정하거나 다룰 수 있는 힘.
9. [명사] 장악 기관의 하나. 세조 3년(1457)에 전악서와 아악서를 합친 것이다. 세조 12년(1466)에는 다시 악학도감과 통합되었다.
10. [명사] 손안에 잡아 쥐듯이 무엇을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심.

합성어 (Gabungan Kata) 🔗 막
합성어 (Gabungan Kata)
품사 명사
발음 [장악]
어원 帳幄 (한자)
유의어 장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