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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수렁

1. [명사] 곤죽이 된 진흙과 개흙이 물과 섞여 많이 괸 웅덩이.
2. [명사] 헤어나기 힘든 곤란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명사] 수렁처럼 무른 개흙으로 된 논.
4. [명사] 수렁처럼 무른 개흙으로 된 논배미.
5. [명사] 돼지의 수컷. ⇒규범 표기는 ‘수퇘지’이다.
6. [명사] 수시렁잇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수시렁이’이다.
7. [동사] 수렁이 되다.
8. [명사] ‘진창’의 북한어.
9. [명사] ‘수렁’의 방언
10. [명사] 수렁으로 된 진창.

합성어 (Gabungan Kata) 🔗 웅덩이 🔗 수랑 🔗 흐렁 🔗 수구렁 🔗 스꽤 🔗 수랑찬 🔗 시북 🔗 시비기 🔗 허벅구시 🔗 고래-구디기 🔗 골갯-구더기 🔗 구룽 🔗 구렁 🔗 굼벙 🔗 귀접 🔗 무-진퍼기 🔗 무-진퍼리 🔗 수 🔗 수북 🔗 수구 🔗 수구랑 🔗 수꾸뎅이 🔗 수럭 🔗 수렁-창 🔗 수레기 🔗 수리창 🔗 수뱅이 🔗 수복다리 🔗 수부렁 🔗 수부링이 🔗 수비 🔗 수채 🔗 수통 🔗 쉬 🔗 쉬구쏘 🔗 쉬꾸뎅이 🔗 시비 🔗 시구쏘 🔗 시궁뎅이 🔗 시부기 🔗 시비꾸시 🔗 시빙이 🔗 시우 🔗 쑤베이 🔗 씨비기 🔗 지럼창 🔗 파래 🔗 해초 🔗 해체-구덩 🔗 해치-구더기 🔗 해칫-구덕 🔗 허머꾸시 🔗 허버꾸시 🔗 허푸 🔗 해치-구덕 🔗 해체-구디 🔗 히비구시 🔗 히빗-두딩이 🔗 수꽤 🔗 쑤꽤 🔗 쑤깨-구지 🔗 술항
합성어 (Gabungan Kata) 웅덩이, 수랑, 흐렁, 수구렁, 스꽤, 수랑찬, 시북, 시비기, 허벅구시, 고래-구디기, 골갯-구더기, 구룽, 구렁, 굼벙, 귀접, 무-진퍼기, 무-진퍼리, 수, 수북, 수구, 수구랑, 수꾸뎅이, 수럭, 수렁-창, 수레기, 수리창, 수뱅이, 수복다리, 수부렁, 수부링이, 수비, 수채, 수통, 쉬, 쉬구쏘, 쉬꾸뎅이, 시비, 시구쏘, 시궁뎅이, 시부기, 시비꾸시, 시빙이, 시우, 쑤베이, 씨비기, 지럼창, 파래, 해초, 해체-구덩, 해치-구더기, 해칫-구덕, 허머꾸시, 허버꾸시, 허푸, 해치-구덕, 해체-구디, 히비구시, 히빗-두딩이, 수꽤, 쑤꽤, 쑤깨-구지, 술항
품사 명사
발음 [수렁]
예문 발을 잘못 디뎌 수렁에 빠졌다.
간밤 그 억수 같은 비로 인해 새로 넓힌 농로가 온통 수렁을 이루었고, 도랑물이 넘쳐 든 옥수수밭은 온통 흥건하게 고인 물로 바다를 이루었다.
흙탕물이 턱에까지 올라왔다. 수렁의 물귀신이 그녀의 네 다리를 움켜잡고 죽죽 잡아당겼다.
그는 혼신의 힘을 다해 한 발짝씩 걸어가기 시작했다. 바닥 모를 수렁에 발목이 잠기고 무릎이 잠기고 다시 가슴이 잠겼다.
한복 차림의 노인네까지도 빗속에서 끝끝내 자리를 지켰다. 차를 수렁에서 끌어내지 못하면 꼭 무슨 다른 일통이라도 저지르고 나설 사람들 같았다.
판철이는 수렁을 생각했다. 두 다리가 다 그 수렁 속에 들어 있었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만 그의 몸은 더 빠져 들어가지 않을 터이었다.
유의어 수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