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절-터

1. [명사] 절을 세울 터. 또는 절이 있었던 터.
2. 부여의 남쪽 백마강 가에 있으며, 군수리보다 북쪽인 성산록에 자리한 절터.
3. 팔꿈치굴의 자신경 손상으로 팔꿈치 안쪽의 통증, 손의 피로, 넷째와 다섯째 손가락의 감각증이 나타나는 증상. 물체를 던지는 운동선수들에게 자주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