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오

1. [관형사] ‘온’의 옛말.
2. [명사] ‘온몸’의 옛말.

품사 부사
예문 法性이 오로 無明이오 無明에 다 法性 업스니 오 므린 겨리 겨리 녜 믈 아뇸  니.
壇經이 後人의 節略이 너무 하 六祖ㅅ 큰 오 들 보디 몯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