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무덤

1. [명사] 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기도 하고 돌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대개 묘석을 세워 누구의 것인지 표시한다.
2. [의존 명사] ‘뭇’의 방언
3. 무덤을 쓸 자리. 또는 쓴 자리.
4. 무덤까지 따라가는 사진이라는 뜻으로, 우스꽝스럽거나 못생기게 나온 사진을 이르는 말. 잊을 만하면 다시 거론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5. [명사] 무덤의 가장자리.
6. 신전, 왕궁, 성채와 함께 서양 고대 건축의 4대 요소의 하나. 초기 매장 개념의 지하 무덤에서 이집트 피라미드와 같은 지상의 기념비적 건축으로 발전하였다.
7. [명사] 고분의 왼쪽이나 오른쪽에 덧붙어 있는 작은 방. 때로는 널길에 붙어 있는 경우도 있으며, 낙랑 또는 고구려의 돌방무덤에서 볼 수 있다.
8. [명사] ‘곽’의 북한어.
9. [명사] 무덤 칸이나 곽 또는 관을 넣기 위하여 판 구덩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10. [명사] 무덤으로 통하는 길. 두 무덤 사이에 뚫어서 넋이 서로 오가게 하거나, 피라미드와 같이 큰 무덤에서 사람이 드나들 수 있게도 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분상 🔗 고려-장 🔗 고분 🔗 널-무덤 🔗 능 🔗 능묘 🔗 능상 🔗 능원 🔗 능침 🔗 덧널-무덤 🔗 돌-무덤 🔗 돌무지-무덤 🔗 돌방-무덤 🔗 동혈 🔗 뫼 🔗 묘 🔗 봉분 🔗 봉토-분 🔗 북망-산 🔗 북망-산천 🔗 산 🔗 산소 🔗 석실-묘 🔗 석실-분 🔗 석총 🔗 선롱 🔗 선묘 🔗 선산 🔗 선영 🔗 성분 🔗 수당 🔗 수실 🔗 수역 🔗 수장 🔗 수총 🔗 수혈 🔗 외-분상 🔗 원 🔗 원릉 🔗 원소 🔗 원침 🔗 적석-장 🔗 적석-총 🔗 침원 🔗 탑파 🔗 토광-묘 🔗 토롱 🔗 토분 🔗 폄분 🔗 장소 🔗 무둠 🔗 묫-동 🔗 묏-동 🔗 무디미 🔗 상구
합성어 (Gabungan Kata) 분상, 고려-장, 고분, 널-무덤, 능, 능묘, 능상, 능원, 능침, 덧널-무덤, 돌-무덤, 돌무지-무덤, 돌방-무덤, 동혈, 뫼, 묘, 봉분, 봉토-분, 북망-산, 북망-산천, 산, 산소, 석실-묘, 석실-분, 석총, 선롱, 선묘, 선산, 선영, 성분, 수당, 수실, 수역, 수장, 수총, 수혈, 외-분상, 원, 원릉, 원소, 원침, 적석-장, 적석-총, 침원, 탑파, 토광-묘, 토롱, 토분, 폄분, 장소, 무둠, 묫-동, 묏-동, 무디미, 상구
품사 명사
발음 [무덤]
예문 무덤에 묻히다.
무덤 속으로 들어가다.
그는 추석을 맞아 아버지의 무덤에 벌초를 하러 갔다.
후문을 나와 무덤 두 개가 나란히 있는 언덕을 올라가서 다시 내리막의 오솔길로 접어들었다.
칠보가 두 봉의 무덤 사이로 들어섰을 때였다.
그래도 억지가 센 농민들은 또 기우제다 뭐다, 더러는 어처구니없는 미신을 좇아 남의 무덤까지 마구 파헤쳤다.
두 형님들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의 무덤에 성묘를 했었지만,….
죽은 사람에게 무덤을 만들어 주는 것도 네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야.
유의어 구묘구분구총만년-유택묘지분묘분영유택음택총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