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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암장

1. [명사] 남몰래 장사를 지냄.
2. [명사] 남몰래 시신을 파묻음.
3. [명사] 바위 봉우리라는 뜻으로, 몹시 험한 산을 이르는 말.
4. [명사] 돌로 쌓은 담.
5. [명사] 인공 합판 또는 건물의 벽면에 구멍을 뚫거나 인공 손잡이를 붙여서 인공 암벽 시설을 갖춘 곳.
6. [명사] 땅속 깊은 곳에서 암석이 지열(地熱)로 녹아 반액체로 된 물질. 이것이 식어서 굳어져 생긴 것이 화성암이고, 지상(地上)으로 분출하여 형성된 것이 화산이다.
7. 마그마 주변의 암석이 마그마와 비슷한 물질로 변하여 가는 현상.
8. [명사] 마그마가 결정화할 때 생기는 화학 반응 과정을 도식적으로 표시한 계열. 연속 반응 계열과 불연속 반응 계열이 있다. ⇒규범 표기는 ‘암장 반응 계열’이다.
9. 마그마의 분화 작용으로 생긴 유용 광물의 집합체로 된 광상.
10. 마그마의 결정(結晶) 작용에 따라 일어나는 분화 작용. 마그마가 식어 갈 때 그 속에 있던 여러 가지 광물이 차례로 결정되는데, 그것과 나머지 마그마가 분화되어 여러 가지 상(相)을 만드는 작용을 이른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장사
합성어 (Gabungan Kata) 장사
품사 명사
발음 [암ː장]
어원 暗葬 (한자)
예문 백 년 전에는 어떤 늙은 중이 이 돌탑 밑에다가 제 아비 백골을 싸 가지고 와서 밤중에 몰래 암장을 지내려다가….
그보다 더 두려운 것은 그들이 김씨 문중의 선산에다 암장을 하거나 혈(穴)을 판 다음 쇠꼬챙이 같은 걸 박아 지맥을 끊을는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여자의 소문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은근히 자기네 산 단속들을 서두르고 나섰다. 암장이나 도장조차도 섣불리 엄두를 낼 수가 없었다.
유의어 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