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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벼슬-아치

1. [명사] 관아에 나가서 나랏일을 맡아보는 사람.
2. [명사] 삯이나 받고 적당히 일을 보는 벼슬아치.
3. 조선 시대에, 비빈(妃嬪)의 산실(産室)에서 권초례를 행하던 임시 벼슬. 아들이 많고 다복한 조신(朝臣) 가운데서 뽑았는데, 해산할 때에 깔았던 거적자리를 걷어 보관하고 명을 비는 일을 맡아보았다.